부자(附子) A 3 전, 육계(肉桂) 1 전, 지모(知母) 5 푼, 황백(黃柏) 5 푼
처방효능 : 활혈거어(活血祛瘀)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동원십서(東垣十書)
/ 원(元)
비허대하(脾虛帶下). 백색의 대하. 냄새 나는 흰 점액이 음도에서 많이 나오고, 요산복통(腰酸腹痛)이 있고, 식욕이 없고, 아랫배가 처지는 느낌이 남. (1) 기울(氣鬱)로 간이 상하여 비(脾)가 눌려 비정(脾精)을 지키지 못해 영혈(營血)로 전환되지 않아 습(濕)이 아래로 쏟아져서 생기면 사지가 권태(倦怠)함. (2) 비신(脾腎)이 허하여 생기면 하체가 차고, 손·발바닥에 열이 남. (3) 양기허쇠(陽氣虛衰), 기혈허탈(氣血虛脫)하여 생기면 대하에 비린내가 심하고, 마음이 편치 않음. (4) 사려(思慮)로 비(脾)를 손상하거나, 노역(勞役)이 과도하거나, 음식을 절제하지 않아서 생기면 건망, 정충(怔忡), 경계불매(驚悸不寐), 태정체곤(怠情體困), 불사음식(不思飮食) 등의 증상이 따름.
고진환(固眞丸)
/ 산한온중(散寒溫中)
금출저피환(芩朮樗皮丸)
/ 보신고충(補腎固衝)
납령원(蠟苓元)
/ 삼습이뇨(渗濕利尿)
백렴원(白斂元)
/ 온신고삽(溫腎固澁)
보경고진탕(補經固眞湯)
/ 고삽지대(固澁止帶), 온경양혈(溫經養血)
보궁환(補宮丸)
/ 건비소간(健脾疏肝), 고충임(固衝任)
사신환(四神丸)[1]
/ 온신고포(溫腎固脬), 활혈화어(活血化瘀)
사향환(麝香丸)
/ 온신난궁(溫腎煖宮)
정향교애탕(丁香膠艾湯)
/ 고포지대(固脬止帶), 온신조양(溫腎助陽)
주자당귀환(酒煮當歸丸)
/ 보신고포(補腎固脬)
창백저피환(蒼柏樗皮丸)
/ 부양고포(扶陽固脬), 온신산한(溫腎散寒)
청백산(淸白散)
/ 수삽지양(收澁止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