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궁신탕(加減芎辛湯)

  처방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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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국(甘菊) 5 푼, 감초(甘草) 5 푼, 강활(羌活) 5 푼, 고본(藁本) 5 푼, 길경(桔梗) 5 푼, 만형자(蔓荊子) 5 푼, 박하(薄荷) 5 푼, 방풍(防風) 5 푼, 백지(白芷) 5 푼, 석고(石膏) 5 푼, 세신(細辛) 5 푼, 조각(皂角) 5 푼, 천궁(川芎) A 5 푼, 형개(荊芥) 5 푼
처방효능 : 산한거풍(散寒祛風)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두통(頭痛)이 났다가 멎었다 하면서 오래도록 낫지 않는 것. 머리가 풍사(風邪)를 외감하여 생기는 증후의 총칭. 현훈, 구안와사 등이 포함됨. 풍한(風寒), 풍열(風熱)이나 담연(痰涎)이 경락을 막아 기혈이 응체해 생김. 목통(目痛)을 겸하며, 심하면 실명(失明)할 수도 있음. 역한 냄새가 나는 콧물이 흐르고, 메스껍고, 어지럽고, 이명(耳鳴)이 있고, 머리에 지각마비(麻木感)가 있고, 목이 뻣뻣하고, 대소변이 잘 통하지 않음. 성을 내면 머리가 아프며 맑은 물을 토하고 생강을 먹으면 멎는 것은 중기허한(中氣虛寒)으로 인한 것임. 신양(腎陽)이 허하면 두면(頭面)이 팽팽하게 불어나고, 목덜미가 아프며, 심하면 요척(腰脊)까지 당김. 한쪽에 있으면 편두풍, 양태양혈(兩太陽穴)에서 뇌까지 아프면 협뇌풍(夾腦風)이라 함.
  동일효능처방
결명자(決明子)[2]  / 거풍명목(祛風明目)
고본(藁本)[1]  / 거풍화습(祛風化濕)
고본(藁本)[3]  / 해표산한(解表散寒)
국화다조산(菊花茶調散)  / 소풍지통(疏風止痛)
녹두(綠豆)[1]  / 거풍청열(祛風淸熱)
박하(薄荷)[2]  / 소풍청열(疏風淸熱), 해기산사(解肌散邪)
산수유(山茱萸)[5]  / 보잉깐신(補益肝腎)
소풍산(消風散)[1]  / 소풍해표(消風解表)
양혈거풍탕(養血祛風湯)  / 양혈거풍(養血祛風)
조협(皂莢)[1]  / 거풍사청두목(祛風邪淸頭目)
천향산(天香散)  / 거풍사청두목(祛風邪淸頭目)
치두(鴟頭)[2]  / 거풍사청두목(祛風邪淸頭目)
칠생환(七生丸)  / 산풍지통(散風止痛)
형개(荊芥)[2]  / 소풍해표(疏風解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