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이중탕(加味理中湯)[1]

  처방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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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자(炙)
약재에 액체 보료(輔料)를 넣고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볶아서 액체가 약재 안으로 흡수되도록 함. 비교적 낮은 온도로 가열하고 볶는 시간이 비교적 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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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초(炒)
목적 : 크게 청초법(淸炒法)과 가보료초법(可輔料炒法)으로 분류됨. 청초법에는 초황(炒黃), 초초(炒焦), 초탄(炒炭) 방법이 있음. 가보료초법에는 부초(麩炒), 미초(米炒), 토초(土炒), 사초(砂炒), 합분초(蛤粉炒), 활석분초(滑石粉炒) 방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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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포부자(炮附子)
모래를 솥에 넣고 센 불로 뜨겁게 달군 다음 부자편(附子片)을 넣고 볶아서 부풀어오르면서 약간 변색이 되면 꺼내어 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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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甘草) 1 전, 건강(乾薑) 1 전, 백복령(白茯苓) 1 전, 백출(白朮) 1 전, 부자(附子) A 1 전, 육계(肉桂) 1 전, 인삼(人蔘) 1 전, 진피(陳皮) 1 전
처방효능 : 산한온경(散寒溫經)
제재법 : 생강(生薑) 3, 대조(大棗) 2, 수전(水煎)
용법 : 생강 3·대조 2, 달여 먹음
참고 : 만병회춘(萬病回春)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진양부족(眞陽不足)으로 체내에 음한사(陰寒邪)가 오랫동안 잠복한 데서 발생되는 병증. [삼인극일병증방론(三因極一病證方論)] <고랭적열증치(痼冷積熱證治)>에서 "고랭은 한사에 적중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진기(眞氣)가 이미 약하여 위기(胃氣)가 실(實)하지 못한데다가 날것과 얼음 따위의 찬 음식을 먹어 장위가 허한하여 음(陰)이 이미 멈추어 뭉쳤는데 양이 능히 바로잡지 못하니 물똥[洞泄]을 싸고 소변이 자주 나오며 맑은 콧물이 많이 나고 구토하며 게거품을 물고 수곡(水穀)이 소화되지 않으며 덜덜 떠는데, 모두 양이 허하고 음이 성하기 때문이다.(痼冷者, 中寒也. 多因眞氣旣微, 胃氣不實, 復啖生冷冰雪之屬, 致腸胃虛寒, 陰旣停凝, 陽不能正, 大便洞泄, 小便頻幷, 鼻多淸涕, 嘔吐涎沫, 水穀不化, 灑灑淅淅, 皆陽虛陰盛之所爲也.)"라고 하였다.
  동일효능처방
가감백통탕(加減白通湯)  / 구축음한(驅逐陰寒), 온통양기(溫通陽氣)
금액단(金液丹)  / 온양산한(溫陽散寒)
대구도제고(代灸塗臍膏)[2]  / 온양산한(溫陽散寒)
영사(靈砂)  / 온양산한(溫陽散寒), 회양구역(回陽救逆)
지성내복단(至聖來復丹)[2]  / 온야안한(溫陽散寒)
충한산(衝寒散)  / 온양산한(溫陽散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