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보심탕(加減補心湯)

  처방구성
3 전    
5 전    
3 전    
수치: 초조인(炒棗仁)
산조인(酸棗仁) 생품(生品)은 성질이 평범하여 양심안신(養心安神), 보익간신(補益肝腎) 작용이 있으므로 경계(驚悸), 건망, 현훈, 이명(耳鳴)에 씀. 그러나 초조인(炒棗仁)은 지나치게 온(溫)하여 온제(溫劑)에 넣어야 하고 양심염한(養心斂汗)에 좋으므로 심혈부족(心血不足) 또는 심기부족(心氣不足)으로 인한 심계건망(心悸健忘), 실면다몽(失眠多夢)에 쓰며 재질이 바삭바삭하여 성분 용출(溶出)이 쉬움. 산조인을 초제(炒製) 용기에서 약한 불로 볶아서 외피가 약간 부풀어 황색이 되고 향기가 나면 꺼내어 식혀서 보관해 두었다가 쓸 때에 도쇄(搗碎)하여 사용함.
5 전     <제(製)>
3 전    
5 전     <황백병주초(黃柏竝酒炒)>
5 전    
5 전    
감초(甘草) 3 전, 당귀(當歸) 5 전, 맥문동(麥門冬) 5 전, 백복령(白茯苓) 5 전, 백작약(白芍藥) 5 전, 백출(白朮) 3 전, 산조인(酸棗仁) 5 전, 생지황(生地黃) 5 전, 석창포(石菖蒲) 3 전, 원지(遠志) 5 전, 인삼(人蔘) 3 전, 지모(知母) 5 전, 진피(陳皮) 5 전, 황백(黃柏) 5 전
처방효능 : 육음안신(育陰安神)
제재법 : 2첩(貼), 수전(水煎)
용법 : 2첩,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선망(善忘). 호망(好忘). 다망(多忘). 희망(喜忘). 기억력이 약해져 잘 잊어버리는 병증. 심신불교(心腎不交)로 일어남. (1) 사려과다(思慮過多)로 비위(脾胃)가 병들거나, 심화(心火)가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신(腎)과 만나지 않으면 탁화(濁火)가 그 신명(神明)을 어지럽히고, 신수(腎水)가 올라가 심(心)과 만나지 않으면 그 정기(精氣)가 잠복해 쓰이지 못함. 잘 잊어버리고, 음식을 못 먹고, 심계(心悸)가 있고, 정신이 피로하고, 잠을 못 잠. (2) 신수(腎水)가 부족하여 오르지 못하면 조(躁)가 생겨 마음이 어지러워 잘 잊어버리고, 허리가 시큰거리고 힘이 없으며, 심하면 유정(遺精), 조설(早泄)함. (3) 화(火)가 위에 있으면 담(痰)이 되어 심규(心竅)를 막아 의식장애가 있은 후 건망증과 언어장애가 따름. (4) 심기(心氣)가 부족하여 발생하면 정신이 황홀하고, 도한(盜汗)이 나고, 정충(怔忡)을 일으킴. (5) 연로(年老)하여 정신이 쇠약해져 잘 잊어버림.
  동일효능처방
가미복령탕(加味茯苓湯)  / 척담개규(滌痰開竅)
가미영신환(加味寧神丸)  / 양심안신(養心安神)
강심단(降心丹)  / 자보심신(滋補心神)
개심산(開心散)  / 양심청신(養心淸神)
공자대성침중방(孔子大聖枕中方)  / 양심안신(養心安神)
귀비탕(歸脾湯)  / 보익심비(補益心脾)
귀신단(歸神丹)  / 개규정간(開竅定癎), 소간식풍(疏肝熄風)
복신(茯神)[1]>동의보감((東醫寶鑑)  / 양심안신(養心安神)
상륙화(商陸花)  / 양심안신(養心安神)
석창포(石菖蒲)[1]  / 이기해울(理氣解鬱), 활담개규(豁痰開竅)
우황(牛黃)[1]  / 청신개규(淸心開竅), 활담정경(豁痰定驚)
원지(遠志)[1]  / 안혼정백(安魂定魄), 양심익지(養心益智)
이삼단(二蔘丹)  / 개심규이담연(開心竅利痰涎)
장원환(壯元丸)  / 양심익지(養心益智), 화담안신(化痰安神)
저심(猪心)  / 양심진경(養心鎭痙), 척담개규(滌痰開竅)
정지환(定志丸)  / 자양심신(滋養心腎), 청심영신(淸心寧神)
주자독서환(朱子讀書丸)  / 양심익지(養心益志)
주작환(朱雀丸)  / 자양심음(滋養心陰), 화담양심(化痰養心)
총명탕(聰明湯)  / 익지양심(益智養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