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3 푼, 길경(桔梗) 3 푼, 당귀(當歸) 1 전, 맥문동(麥門冬) 8 푼, 백복령(白茯苓) 8 푼, 백작약(白芍藥) 1.2 전, 백출(白朮) 1.2 전, 생지황(生地黃) 8 푼, 지골피(地骨皮) 1 전, 지모(知母) 1 전, 치자(梔子) 5 푼, 황백(黃柏) 5 푼
처방효능 : 자음양혈화담(滋陰凉血化痰)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담음해수(痰飮咳嗽). 위(胃)에 있는 습담(濕痰)이 폐(肺)로 올라와 생김. 몸을 움직이면 가래 끓는 소리가 나고, 가래를 뱉으면 기침이 멎음. 이른 아침이나 식후에 심함. 심번(心煩)하고, 한열(寒熱)이 오가고, 얼굴이 붓고, 맥은 부(浮)·활(滑)함.
침한(寢汗). 잠잘 때 땀이 나다가 깨어나면 멎는 것. 오랜 병이나 심한 실혈(失血), 열성 질병으로 보통때는 위기(衛氣)가 허해 진액을 구속하지 못하다가 눈을 감으면 음기(陰氣)가 돌아 주리(腠理)가 열리고 땀이 남. 또, 비(脾)에 습(濕)이 성하거나, 간열(肝熱)에 의해서도 생김. 허로(虛勞), 특히 음허(陰虛)일 때 많음.
발열이 조수(潮水)처럼 매일 일정한 시간에 생기는 것. 실증(實證)과 허증(虛證)으로 나뉨. 실증은 양명부실증(陽明腑實證) 때 열사(熱邪)가 장에 맺히거나, 습온병(濕溫病) 때 양기(陽氣)가 습사(濕邪)로 억제되었다가 매일 오후 3-5시에 높은 열이 나서 완전히 내리지 않고 늘 번조 불안하며, 대변이 굳고, 찬 것을 좋아하고 더운 것을 싫어함. 허증은 위기(胃氣)가 부족하거나, 혈허(血虛)로 음(陰)을 다스리지 못하여 생김. 위기부족이면 정신이 초췌하고, 식사량이 줄고, 오후나 밤에 발열하여 새벽에 내림. 혈허면 밤에 열이 나서 환자가 알지 못하고 식사는 평소와 같으며 수족심번열(手足心煩熱), 도한(盜汗), 심번(心煩), 불면 등이 따름.
체내의 혈이 부족해 생긴 병증. 사려과도, 성교, 기생충, 장부의 허손, 기허(氣虛) 등으로 생혈(生血) 기능이 장애 받아 일어남. 남자는 토혈(吐血)·사혈(瀉血)하고 부인은 산후붕루(産後崩漏)가 있음. 혹은 실도망행(失道妄行)으로 목화두훈(目花頭暈)이 있고, 저녁에 열이 나고,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이 허옇고, 맥이 세(細)하고 무력(無力)함. 심하면 건혈로(乾血勞)가 됨.
과루실(瓜蔞實)[2]
/ 윤폐화담(潤肺化痰)
귤감산(橘甘散)
/ 화담선폐(化痰宣肺)
남칠전원(藍漆煎元)
/ 화담윤폐(化痰潤肺)
목향분기환(木香分氣丸)
/ 소간이기(疏肝理氣), 화담윤폐(化痰潤肺)
반과환(半瓜丸)
/ 화담선폐(化痰宣肺)
반하(半夏)[6]
/ 화담선폐(化痰宣肺)
백원자(白圓子)
/ 화담윤폐(化痰潤肺)
보음사화탕(補陰瀉火湯)
/ 자음강화(滋陰降火)
산치지황탕(山梔地黃湯)
/ 자음화담윤폐(滋陰化痰潤肺)
삼성단(三聖丹)
/ 화담윤폐(化痰潤肺)
선감리환(先坎離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성성산(惺惺散)
/ 익기부정(益氣扶正), 청심척담(淸心滌痰)
안폐산(安肺散)
/ 화담윤폐(化痰潤肺)
옥지원(玉芝元)
/ 척담윤폐(滌痰潤肺)
윤폐활담영수탕(潤肺豁痰寧嗽湯)
/ 자음윤폐(滋陰潤肺), 활담평천(豁痰平喘)
윤하환(潤下丸)
/ 거담화습(祛痰化濕), 행기관중(行氣寬中)
이(梨)[7]
/ 청열윤폐(淸熱潤肺)
인삼산(人蔘散)[3]
/ 윤폐화담(潤肺化痰)
인삼청폐산(人蔘淸肺散)
/ 온양화담(溫陽化痰)
인포의(人胞衣)
/ 보익진원(補益眞元), 화담윤폐(化痰潤肺)
적유산(滴油散)
/ 화담윤폐(化痰潤肺)
징청음(澄淸飮)
/ 거담윤폐(祛痰潤肺)
청폐탕(淸肺湯)[2]
/ 양음윤폐(養陰潤肺), 화담지해(化痰止咳)
후감리환(後坎離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당귀육황탕(當歸六黃湯)
/ 자음강화(滋陰降火)
당귀지황탕(當歸地黃湯)[1]
/ 익기보혈(益氣補血), 자음고표(滋陰固表)
독승산(獨勝散)[1]
/ 고표염한(固表斂汗)
두시(豆豉)
/ 고표염한(固表斂汗)
마황근(麻黃根)
/ 염음지한(斂陰止汗)
모려분(牡蠣粉)[1]
/ 고표염한(固表斂汗)
모려산(牡蠣散)[2]
/ 염음지한(斂陰止汗)
모려산(牡蠣散)[3]
/ 보익심양(補益心陽)
방풍(防風)[1]
/ 고표염한(固表斂汗), 산풍승양(散風升陽)
백복령(白茯苓)[3]
/ 보신염음지한(補腎斂陰止汗)
백출(白朮)[1]
/ 익기건비염한(益氣健脾斂汗)
보음사화탕(補陰瀉火湯)
/ 자음강화(滋陰降火)
보음환(補陰丸)[2]
/ 육음잠양(育陰潛陽)
사제백출산(四製白朮散)
/ 고표지한(固表止汗), 양음염한(養陰斂汗)
산조인(酸棗仁)[2]
/ 양음염한(養陰斂汗)
삼기탕(蔘芪湯)[2]
/ 양음염한(養陰斂汗)
상엽(桑葉)[1]
/ 양음염한(養陰斂汗)
정기탕(正氣湯)[1]
/ 고표염한(固表斂汗), 자음강화(滋陰降火)
초목(椒目)[1]
/ 고표지한(固表止汗)
황기탕(黃芪湯)[2]
/ 사화생진(瀉火生津), 양심지한(養心止汗)
가감소요산(加減逍遙散)
/ 소간청열(疏肝淸熱)
감로음(甘露飮)
/ 자음강화(滋陰降火)
묘향환(妙香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보음사화탕(補陰瀉火湯)
/ 자음강화(滋陰降火)
보음환(補陰丸)[2]
/ 육음잠양(育陰潛陽)
보진탕(保眞湯)
/ 양음청열(養陰淸熱)
선감리환(先坎離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이장음(梨漿飮)
/ 자음강화(滋陰降火)
후감리환(後坎離丸)
/ 자음강화(滋陰降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