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甘草) , 기각(枳殼) , 당귀(當歸) , 목통(木通) , 백출(白朮) , 우슬(牛膝) , 육계(肉桂) , 저령(猪苓) , 적복령(赤茯苓) , 택사(澤瀉)
처방효능 : 산한온경통림(散寒溫經通淋)
제재법 : 각등분(各等分), 등심(燈心) 1촬(撮), 수전(水煎)
용법 : 공복, 등심초 조금, 달여 먹음
참고 : 만병회춘(萬病回春)
/ 명(明)
소변폐(小便閉). 융폐(癃閉) 참조. 기허(氣虛), 혈허(血虛)나 열(熱)·담기(痰氣)로 수도(水道)가 막힌 것임. 방광열 때문이거나, 비습(脾濕)으로 비기의 운행이 안되면 정(精)이 상승하지 못하여 폐가 수(水)를 생성하지 못하거나, 기체(氣滯)로 수도를 통윤(通潤)하지 못하거나, 분노로 기가 맺혀 수도를 막을 수도 있음. 소변삽체(小便澁滯)로 동통이 있는 것, 배뇨가 잘 안되고 소량인 것, 방광배뇨근 마비로 소변이 폐지된 것 등이 있음.
견우자(牽牛子)[2]
/ 화체삼습(化滯渗濕)
구인즙(蚯蚓汁)[1]
/ 삼습통락(渗濕通絡)
규자탕(葵子湯)
/ 설열화어(泄熱化瘀), 청폐이수(淸肺利水)
난발회(亂髮灰)[2]
/ 활리소도(滑利疏導)
누고(螻蛄)[1]
/ 배석이뇨(排石利尿)
도기제조탕(導氣除燥湯)
/ 건비온신(健脾溫腎), 선통폐기(宣通肺氣)
도적원(導赤元)
/ 사화이뇨(瀉火利尿)
만전목통산(萬全木通散)
/ 삼습이뇨(渗濕利尿)
복령(茯苓)[2]
/ 익기통림(益氣痛淋), 통리수도(通利水道)
선기산(宣氣散)
/ 청폐이기(淸肺理氣)
우뇨(牛尿)
/ 파기이뇨(破氣利尿)
자신환(滋腎丸)
/ 이기설열(理氣泄熱)
저담(猪膽)[1]
/ 온신이수(溫腎利水)
저령(猪苓)
/ 사습이수(渗濕利水)
저령탕(猪苓湯)[1]
/ 청폐이기설열(淸肺理氣泄熱)
지부자탕(地膚子湯)[1]
/ 이뇨제습(利尿除濕)
지부초(地膚草)[1]
/ 삼습이뇨(渗濕利尿)
청폐산(淸肺散)[1]
/ 삼습이수(渗濕利水)
통관산(通關散)[1]
/ 삼습이뇨(渗濕利尿)
투천산(透泉散)
/ 삼습이뇨(渗濕利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