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감양격산(加減凉膈散)

  처방구성
1.5 전    
5 푼    
5 푼    
2 전    
5 푼    
5 푼    
5 푼    
감초(甘草) 1.5 전, 길경(桔梗) 5 푼, 박하(薄荷) 5 푼, 연교(連翹) 2 전, 죽엽(竹葉) 5 푼, 치자(梔子) 5 푼, 황금(黃芩) 5 푼
처방효능 : 사화청격(瀉火淸膈)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장이로(張易老)  / 금(金)
  처방의 질병효능
상초에 일어난 열증. 폐위(肺胃)의 열로 상초가 작상(灼傷)되어 일어남. 눈이 벌겋게 붓고, 혀가 헐며, 구갈(口渴)이 있고, 몸에 열이 나고, 두정종통(頭頂腫痛)이 있음. 오래되면 기침으로 폐위(肺痿)가 될 수 있음.
태양경(太陽經), 양명경(陽明經), 소양경(少陽經), 태음경(太陰經), 소음경(少陰經), 궐음경(厥陰經)이 6경인데 상한론(傷寒論)에서는 족(足)의 6경 및 그에 속한 장부의 생리·병리 상태에 의해 외감열병(外感熱病)을 변증분류(辨證分類)하는 강령(綱領)을 만들었다고 함. 외감병의 초기 단계에서 오한발열, 두통, 맥부(脈浮) 등이 나타나면 태양병임. 병사(病邪)가 속으로 들어가 표한증(表寒證)에서 이열증(裏熱證)으로 전변(傳變)하여 신열(身熱), 오열(惡熱)이 나타나면 양명병임. 오한발열이 교대로 나고 구고(口苦), 인건(咽乾)이 나타나면 소양병임. 일반적으로 이 세 양병(陽病)이 열에 속함.
  동일효능처방
구미청심원(九味淸心元)  / 청열활담(淸熱豁痰)
상청원(上淸元)[2]  / 청열산풍(淸熱散風)
억청환(抑靑丸)  / 억간건비(抑肝健脾)
용뇌음자(龍腦飮子)  / 소종이인(消腫利咽), 청열사화(淸熱瀉火)
자금산(子芩散)  / 사심청폐(瀉心淸肺)
주사양격환(朱砂凉膈丸)  / 청심안신(淸心安神)
청금강화단(淸金降火丹)  / 사화청폐(瀉火淸肺)
청금환(淸金丸)[1]  / 청폐윤조(淸肺潤燥)
청심탕(淸心湯)  / 청심사화(淸心瀉火)
화중길경탕(和中桔梗湯)  / 청열사화(淸熱瀉火), 행기강역(行氣降逆)
황금탕(黃芩湯)[3]  / 자음설열(滋陰泄熱)
황련청격환(黃連淸膈丸)  / 양음사화(養陰瀉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