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사칠탕(加味四七湯)[1]

  처방구성
7 푼    
7 푼    
1 전    
5 푼    
7 푼    
수치: 초신국(炒神麴)
신국 100kg : 밀기울 10g
솥을 달구어 밀기울을 고루 뿌리고 연기가 나면 신국(神麴)을 넣어 황색이 될 때까지 볶은 후 꺼내서 밀기울을 제거하고 식힘. 달콤한 향기가 나고 성비화위(醒脾和胃) 작용이 있어 식적불화(食積不化), 완복창만(脘腹脹滿), 장명설사(腸鳴泄瀉) 등에 씀.
1 전    
5 푼    
수치: 포(炮)
약물을 잿불에 묻어 검게 태우는 것을 말하나 오늘날은 초법(炒法)을 써서 겉이 약간 검게 타면 그침. 예컨데 포강(炮薑) 등으로, 모래를 고온으로 달구어 약재를 초(炒)하고 모래를 쳐냄.
5 푼    
5 푼    
기실(枳實) 7 푼, 남성(南星) 7 푼, 반하(半夏) 1 전, 백두구(白豆蔲) 3 푼, 빈랑(檳榔) 5 푼, 신국(神麴) 7 푼, 익지인(益智仁) 3 푼, 자소엽(紫蘇葉) 5 푼, 적복령(赤茯苓) 1 전, 진피(陳皮) 1 전, 청피(靑皮) 5 푼, 축사(縮砂) 5 푼, 후박(厚朴) 5 푼
처방효능 : 행기해울(行氣解鬱)
제재법 : 생강(生薑) 5, 수전(水煎)
용법 : 생강 5, 달여 먹음
참고 : 고금의감(古今醫鑑)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조담(燥痰)과 같은 뜻. 폐경(肺經)에 습(濕)이 있어서 생김. 맥이 삽(澁)하고, 얼굴이 하얗게 되고, 기상천촉(氣上喘促)하고, 오한 발열하며, 마음이 괴로움. 또 담(痰)이 걸려 잘 나오지 않고 쌀알처럼 작게 뭉쳐 뱉어지지 않음.
목 안에 매실씨 같은 것이 걸려 있는 감이 있으나 뱉어도 안 나오고, 삼켜도 안 내려가는 것. 칠정울결(七情鬱結)로 인후부에 담기가 맺혀서 생김. 메스껍고 구역질이 나며, 때로 신물을 토하고,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우울함.
  동일효능처방
가미이진탕(加味二陳湯)[2]  / 행기화담(行氣化痰)
옥분환(玉粉丸)[2]  / 이기해울(理氣解鬱), 활담화탁(豁痰化濁)
윤하환(潤下丸)  / 거담화습(祛痰化濕), 행기관중(行氣寬中)
이현산(二賢散)  / 화담이기(化痰理氣)
전호반하탕(前胡半夏湯)  / 청화활담(淸火豁痰)
가미사칠탕(加味四七湯)[3]  / 행기해울(行氣解鬱)
가미이진탕(加味二陳湯)[2]  / 행기화담(行氣化痰)
가미이진탕(加味二陳湯)[4]  / 행기해울(行氣解鬱)
사칠탕(四七湯)  / 이기해울(利氣解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