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순(緊脣) / 구설(口舌)

 익생양술에서 "구금(口噤)"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동의보감에서 "긴순(緊脣)"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입을 꼭 다물고 열지 못하거나 이를 악무는 증세. 중풍을 비롯한 일련의 병증에서 오는 증상으로서 교근(咬筋 : 턱의 위에 있으며, 아래턱을 앞으로 끌어당기는 근육)에 강직성 경련이 일어나 입을 벌리지 못하고 말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는 것을 말한다. 실음구금(失音口噤)은 목이 쉬어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거나 중풍으로 입을 꼭 다물고 열지 못하는 증세이다.
긴순(緊脣)
계통 구설(口舌) / 외형편(外形篇)
원인과 증상 순긴(脣緊). 견순(繭脣). 심순(瀋脣). 풍담(風痰)이 경락에 들어와 입술의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여 당겨 입을 벌리고 다물기가 곤란하여 음식을 먹을 수 없고, 소아는 젖을 빨 수 없음.
참고 외과정종(外科正宗)
질병처방 사태(蛇蛻)[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