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타(喜唾) / 진액(津液)

 동의보감에서만 "희타(喜唾)"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희타(喜唾)
계통 진액(津液) / 내경편(內景篇)
원인과 증상 자주 침을 뱉는 증. 가슴에 한사(寒邪)가 있거나, 비신(脾腎)이 허하거나, 또는 위기(胃氣)가 허한(虛寒)하여 생김.
참고 상한론음양역
질병처방 오매(烏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