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설(頭屑) / 피부과 계통

 익생양술에서만 "두설(頭屑)"의 질병으로 처방되어짐
익생원인과 증상
살가죽에 생기는 잔비늘 즉 비듬을 말하며, 흔히 머리비듬을 일컫는다. 두구(頭坵)·운지(雲脂)·풍설(風屑)이라고도 한다. 비듬은 두부 피지선(頭部皮脂腺)의 분비물이 말라붙어서 생긴다. 겨울철에 더 심하고, 모자를 쓰고 다니면 더 심해진다. 증세가 심해지면 두피가 헐고 딱지가 앉으며 부스럼이 나고 짓무르면서 몹시 가려운 아주 고질적인 질병이다.
* 백설풍(白屑風) : 머리가 늘 가려우며 비듬이 생기는 병이다. 오래 되면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