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담(犬膽) / 개

 익생양술에서 "개"로 처방에 사용됨
 동의보감에서 "견담(犬膽) / 개"로 처방에 사용되었음.
분포 전국 채취기간 연중
종류에 따라 여러 종 취급요령 탕으로 하여 쓰거나 요리로 먹는다.
생지 가축으로 기른다. 성미 따뜻하며, 달다.
분류 포유류 독성여부 없다.
번식 태생 1회사용량 적당량
약효 전체 사용범위 장복할수록 이롭다.
특징 및 사용
개과에 속하는 짐승이며, 가축의 일종으로 이리, 늑대와 비슷하다. 몸 길이는 종류에 따라 다르다. 꼬리는 몸길이의 2분의 1정도이고 신체가 잘 발달되어 있다. 전신이 털로 덮여 있으며 주로 가정에서 애완용, 경비견, 경우에 따라 식용으로 사육하기도 하고 사냥견으로도 이용된다. 고기 맛이 좋고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 보신용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귀가 밝아 집을 지키거나 군용으로도 쓴다. 온 세계에 걸쳐 종류가 다양하다. 식용중에는 마늘을 같이 먹지 않는다. 흰개는 호흡기질환(기관지천식,기침,해수), 누런개는 보신용, 검은개는 간장병 및 신장병, 황색개는 대하증에 사용된다.
견담(犬膽) / 개의 쓸개
라틴명 Canitis Fel
약재의 효능 청간(淸肝)  (간(肝)의 열(熱)을 식혀주는 효능임)
명목(明目)  (눈을 밝게 하는 효능임)
지혈(止血)  (출혈(出血)을 그치게 하는 효능임)
소종(消腫)  (옹저(癰疽)나 상처가 부은 것을 가라앉히는 치료법임)
살충(殺蟲)  (기생충을 없애는 효능임)
작용부위 간(肝) , 담(膽)
성미 고(苦) , 소독(小毒) , 평(平)
약재사용처방 견담(犬膽)[1] /  간열목적종통(肝熱目赤腫痛)
견담(犬膽)[2] /  비치(鼻痔)비옹(鼻齆)
견담(犬膽)[3] /  타박상(打撲傷)어혈(瘀血)금창(金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