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포 | 중부 이남 | 채취기간 | 7~8월(열매 성숙기) |
키 | 10~15cm | 취급요령 | 날것 또는 햇볕에 말려 쓴다. |
생지 | 양지쪽 풀밭이나 밭 근처 | 성미 | 차며, 쓰다. |
분류 | 여러해살이풀 | 독성여부 | 없다. |
번식 | 분주ㆍ씨 | 1회사용량 | 8~15g |
약효 | 온포기 | 사용범위 | 치유되는 대로 중단한다. |
동속약초 | 제비꽃 종류의 온포기 |
잎
뿌리에서 모여나며 세모진 넓은 댓잎피침형인데 마치 넓은 창 같은 모양으로 생겼다. 끝이 둔하고 잎 밑은 일직선이거나 다소 심장 밑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2~5cm로 잎보다 짧고 위쪽에 날개가 약간 있는 것도 있다. 여름에는 세모진 넓은 잎이 나온다.
꽃
4~5월에 자주색 꽃이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한 송이씩 옆을 향해 달려 핀다. 꽃줄기는 잎과 길이가 비슷하거나 다소 짧다. 꽃받침 조각은 5개이며 끝이 뾰족한 댓잎피침형이다. 꽃잎도 5개이고 길이 10~14mm이며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꿀주머니의 길이는 5~7mm이며 둥글다.
열매
7~8월에 달걀을 닮은 타원형의 삭과를 맺는데 털이 없으며 익으면 3개로 벌어진다. 씨는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황색으로 매끄럽고 광택이 있다.
특징 및 사용
들제비꽃ㆍ들오랑캐꽃이라고도 한다. 뿌리는 백색이고 갈라진다. 줄기는 없으며 온포기에 짧고 흰 털이 나 있다. 제비꽃에 비해 잎자루에 날개가 없고 잎이 좁고 짧으며 털이 더 많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ㆍ식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순은 식용한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인다.
익생양술 효능
주로 간 질환과 이뇨를 도우며, 피부 종창에도 효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