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꽃나무

 익생양술에서 "팥꽃나무"로 처방에 사용되었음.
 동의보감에서 "원화(芫花)/팥꽃나무 꽃봉우리"로 처방에 사용됨
분포 전남, 서해안 채취기간 봄(꽃피기 전)
1m 정도 취급요령 햇볕에 말려 쓴다.
생지 바닷가 근처 성미 따뜻하며, 맵고 쓰다.
분류 낙엽 활엽 관목 독성여부 있다.
번식 꺾꽂이ㆍ접목ㆍ분주ㆍ씨 1회사용량 2~4g
약효 꽃ㆍ온포기 사용범위 독성이 있으므로 복용할 때 주의를 요한다.
마주나지만 때로는 어긋나게 달린다. 잎몸은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댓잎피침형으로서 끝이 뾰족하고 밑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앞면에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뒷면 맥 위에 융털이 있다.
3~5월에 지름 10~12mm의 엷은 자주색 꽃이 지난해에 나온 가지 끝에서 산형 꽃차례를 이루며 3~7개씩 달려 핀다. 꽃자루에 털이 있다. 꽃받침은 통 모양이며 겉에 잔털이 있고 끝이 4개로 갈라져 타원형 또는 달걀꼴의 꽃잎처럼 된다. 꽃잎은 없고 수술은 4~8개가 꽃받침통에 2줄로 달린다. 수술대는 짧으며 꽃밥은 황색이다. 꽃턱은 바퀴 모양이다. 씨방에 털이 있고 암술머리는 적색이다.
열매
7월에 둥글고 투명한 장과가 달려 자줏빛을 띤 홍색으로 익는다.
특징 및 사용
조기꽃나무ㆍ이팥나무라고도 한다. 작은 가지는 어두운 갈색이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함경남도에서 전라남도에 이르는 바닷가 근처에서 자생한다. 유사종으로 잎이 넓은 것을 넓은잎팥꽃나무라 한다. 관상용ㆍ약용으로 이용된다. 말린 꽃봉오리를 원화 또는 완화(莞花)라 하며 약재로 쓰는데 독이 약간 있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가서도 쓴다.
원화(芫花) / 팥꽃나무 꽃봉우리
라틴명 Genkwa Flos
약재의 효능 이혈맥(利血脈)  (혈맥(血脈)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임)
사수축음(瀉水逐飮)  (수(水)를 없애고 음사(飮邪)를 배출시키는 효능임)
거담(祛痰)  (화담(化痰), 소담(消痰), 척담(滌痰)이 있으며 주로 담(痰)을 제거하거나 담(痰)이 생기는 원인을 없애는 방법)
해독(解毒)  (독성(毒性)을 풀어주는 효능임)
살충(殺蟲)  (기생충을 없애는 효능임)
행수(行水)  (기기(氣機)를 잘 통하게 하고 수도(水道)를 소통, 조절하여 이수화습(利水化濕)하는 방법의 하나.)
작용부위 비(脾) , 신(腎) , 폐(肺)
성미 고신(苦辛) , 소독(小毒) , 한(寒)
약전기재 중국약전 , 한국생약규격집
주의사항 체허자(體虛者)는 쓰지 말 것.
독성 The LD50 of this herb in rats is 9.25 g/kg (I.p.). Death occurs from convulsions and respiratory arrest.1).
1) Huang, K.C., The pharmacology of Chinese herbs II, CRC press, 1999.
약재사용처방 가미소위단(加味小胃丹) /  담괴(痰塊)
만병원(萬病元) /  전간(癲癎)고독(蠱毒)황달(黃疸)벽괴(癖塊)시주(尸注)학질(瘧疾)
만응환(萬應丸)[2] /  적취(積聚)
삼릉전(三稜煎) /  기괴(氣塊)혈가(血瘕)주적(酒積)식적(食積)
삼화신우환(三花神祐丸)[1] /  수습종만(水濕腫滿)
삼화신우환(三花神祐丸)[2] /  중만(中滿)천수(喘嗽)임폐(淋閉)수습(水濕)복창(腹脹)
소벽원(消癖元) /  해학(痎瘧)
소위단(小胃丹) /  식적담수(食積痰嗽)열담(熱痰)습담(濕痰)풍담(風痰)
십수환(十水丸) /  십종수기(十種水氣)
십조탕(十棗湯) /  협통(脇痛)상한소양병(傷寒少陽病)
연년호명단(延年護命丹) /  충적(蟲積)혈적(血積)적취(積聚)
연심산(蓮心散)[2] /  노채(勞瘵)
외부약(外敷藥) /  복창(腹脹)
주거신우환(舟車神祐丸) /  수습중조(水濕中阻)
주거환(舟車丸) /  습열울체(濕熱鬱滯)
창만설사외부약(脹滿泄瀉外敷藥) /  창만(脹滿)
칠성환(七聖丸)[2] /  유식적체(乳食積滯)
포옹환(抱甕丸) /  혈고(血蠱)귀태(鬼胎)
회향연실환(茴香楝實丸) /  칠산(七疝)가취(瘕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