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익생양술에서 "코끼리"로 처방에 사용되었음.
 동의보감에서 "용치(龍齒)/코끼리 골화석"로 처방에 사용됨
분포 인도, 아프리카 채취기간 연중
어깨높이 3.5m, 무게 5~7톤 취급요령 탕으로 하여 쓴다.
생지 숲속 성미 편안하며, 달고 담담하다.
분류 포유류 독성여부 없다.
번식 태생 1회사용량 적당량
약효 고기, 뼈, 상아, 껍질 사용범위 장복해도 무방하다.
특징 및 사용
세계적으로 적극 보호하고 있으며 사냥을 금하고 있다. 인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를 모두 일컫는 말로, 현존하는 육지 동물 중에서 가장 큰 짐슴이다. 초식성의 젖먹이동물로 피부가 매우 두껍고 짧은 털이 조금 나 있으며 몸빛은 검회색 또는 연회색이다. 코는 윗입술에서부터 길게 아래로 뻗어 있는 긴원통형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손 구실을 한다. 어금니는 몹시 길고 입 밖으로 돌출되어 있다. 이것을 상아라고 하는데 평생 동안 자란다. 세공품에 많이 이용한다. 어금니는 있으나 송곳니가 없다. 현재 인도와 아프리카 두종이 있는데, 모두 숲속에 떼를 지어 산다. 인도종은 성질이 온순하고 영리하여 사람이 타거나 짐을 실어 나른다. 아프리카종은 사납고 겁이 많고 경계심이 강해 길들이기가 어렵다.
용치(龍齒) / 코끼리 골화석
라틴명 Fossilia Mastodi Dentis
약재의 효능 제번열(除煩熱)  (번열(煩熱)을 제거하는 효능임)
안혼백(安魂魄)  (혼백(魂魄)을 안정시키는 효능임)
살정물귀매(殺精物鬼魅)  (귀신들린 물건의 귀신을 쫓아내는 효능임)
수섭간기(收攝肝氣)  (간기(肝氣)를 수렴(收斂)시키는 효능임)
치산후혈훈지요약(治産後血暈之要藥)
작용부위 간(肝) , 심(心)
성미 삽(澁) , 양(凉)
주의사항 용골(龍骨)은 신(腎), 용치는 간(肝)에 씀.
약재사용처방 귀신단(歸神丹) /  건망(健忘)전간(癲癎)경계(驚悸)
금련환(金蓮丸) /  소변적탁(小便赤濁)
십사우원(十四友元) /  신지불녕(神志不寧)
십향고(十香膏) /  동창(凍瘡)
진심단(鎭心丹)[1] /  경계(驚悸)
진주모환(眞珠母丸) /  허번불수(虛煩不睡)
평보진심단(平補鎭心丹) /  경계(驚悸)유정(遺精)백탁(白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