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

 익생양술에서 "지네"로 처방에 사용되었음.
 동의보감에서 "오공(蜈蚣)/지네"로 처방에 사용됨
분포 전국 채취기간 봄~가을
10~15cm 취급요령 날것 또는 햇볕에 말려 쓴다.
생지 산지, 자갈밭, 그늘지고 습한 곳 성미 따뜻하며, 맵다.
분류 절지동물 순각류 독성여부 있다.
번식 산란 1회사용량 3~4마리
약효 전체 사용범위 치유되는 대로 중단한다.
특징 및 사용
몸은 가늘고 길며 등 쪽으로 약간 편평하고 머리와 체절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에 이어 다수의 체절이 있고 1체절에 1쌍의 다리가 있다. 체절수는 지네의 종류에 따라 15쌍에서 170쌍까지 있다. 몸빛은 황색, 갈색, 흑갈색, 청록색 등이 있다. 낙엽, 썩은 나무 밑, 흙 속, 음지 등에 숨어서 작은 곤충이나 벌레를 잡아먹는다. 지네의독은 산성이며 물리면 통증을 느끼고 그 부위가 붓는다. 왕지네는 만지면 금방 머리를 돌려 물지만 돌지네, 땅지네, 그 외의 지네는 작아서 맨손으로 잡아도 안전하다. 깨끗한 빈병에 산 지네 4마리 이상을 넣어 밀봉한 후 섭씨 30도 정도로 3~4일 보관하였다가 꺼내보면 지네기름(액화된 액체)과 찌꺼기가 남는다. 이 지네기름을 외상의 환부에 바르면 신효하다. 지네는 또 강장제로 널리 이용된다. 오공계(蜈蚣鷄)라 하여 닭의 내장을 제거하고 그 속에 말린 지네 5~6마리를 넣고 곰국을 끓여 먹으면 내종(內腫)이나 부종(浮腫) 등을 다스린다. 약재로는 주로 왕지네를 쓴다.
오공(蜈蚣) / 지네
라틴명 Scolopendra
약재의 효능 식풍(熄風)  (평식내풍(平熄內風)의 치법을 말함. 내장병변(內臟病變)으로 발생한 풍병(風病)을 치료한다.)
정경(定驚)  (놀란 것을 그치게 하는 효능임)
공독(攻毒)  (사독(邪毒)을 제거하는 방법. 사독이 표(表)에 있는 경우에는 발한시키고, 리(裏)에 있는 경우는 대소변을 통해 배출시킨다.)
산결(散結)  (맺힌 것을 푸는 효능임)
통락(通絡)  (락맥을 소통시키는 효능임)
지통(止痛)  (통증(痛症)을 그치게 하는 효능임)
제악혈(除惡血)
거삼충(去三蟲)  (삼충(三蟲)을 제거하는 효능임)
해백독(解百毒)
작용부위 간(肝)
성미 신(辛) , 온(溫) , 유독(有毒)
약전기재 중국약전 , 한국생약규격집
독성 Low / toxic class of herbaceous folk medicine.(toxic; active but toxic, cautious/very toxic, at small dose, usually used for emergency case) 1,2).
1) H.K. Do, Shin Rhong Bon Cho Kyung, 452.
2) H.T. Rhu, Hyang Yak Jip Sung Bang, 1431.
약재사용처방 개관산(開關散)[2] /  경풍(驚風)
구룡공연산(九龍控涎散) /  천조(天釣)
구보환(狗寶丸) /  옹저(癰疽)발배(發背)부골저(附骨疽)
금오산(金烏散) /  제풍(臍風)
대오공산(大蜈蚣散) /  축닉(搐搦)파상풍(破傷風)
만병원(萬病元) /  벽괴(癖塊)시주(尸注)학질(瘧疾)전간(癲癎)고독(蠱毒)황달(黃疸)
보령단(保靈丹) /  고독(蠱毒)약독(藥毒)
삼간단(三癎丹) /  식간(食癎)
소아초생구급방(小兒初生救急方)[12] /  촬구(撮口)
소오공산(小蜈蚣散) /  파상풍(破傷風)
연연진인탈명단(淵然眞人奪命丹) /  음저(陰疽)발배(發背)정창(釘瘡)
오간환(五癎丸) /  전간(癲癎)
오공(蜈蚣)[1] /  파상풍(破傷風)
오공(蜈蚣)[2] /  고독(蠱毒)
오공(蜈蚣)[3] /  초생금구(初生禁口)
오공유(蜈蚣油)[1] /  치(痔)
오공유(蜈蚣油)[2] /  치(痔)
오공유(蜈蚣油)[3] /  치루(痔瘻)
일념금(一捻金) /  정저(疔疽)
일자산(一字散)[2] /  파상풍(破傷風)
절풍환(截風丸) /  급경풍(急驚風)
조기익황산(調氣益黃散) /  제풍(臍風)촬구(撮口)
좌룡환(左龍丸) /  파상풍(破傷風)
진사환(辰砂丸) /  고독(蠱毒)
채명단(寨命丹) /  변독(便毒)유옹(乳癰)정창(釘瘡)
치파상풍일방(治破傷風一方) /  파상풍(破傷風)
팔독적산(八毒赤散) /  귀주(鬼疰)
화독산(化毒散) /  양매창(楊梅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