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가미소요산(加味逍遙散)[1]

  처방구성
3 푼    
7 푼    
1 전    
1 전    
1.5 전    
1.5 전    
5 푼    
1 전    
8 푼    
감초(甘草) 3 푼, 길경(桔梗) 7 푼, 당귀(當歸) 1 전, 도인(桃仁) 1 전, 목단피(牧丹皮) 1.5 전, 백출(白朮) 1.5 전, 산치인(山梔仁) 8 푼, 적작약(赤芍藥) 1 전, 청피(靑皮) 5 푼, 패모(貝母) 1 전, 황금(黃芩) 8 푼
처방효능 : 양혈섭혈(凉血攝血)
제재법 : 수전(水煎)
용법 : 달여 먹음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처방의 질병효능
기침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 폐가 조(燥)하거나, 화(火)가 거슬러 올라와 혈막(血膜)을 손상시키거나, 폐에 열이 막혀 일어남. 또 오랜 기침으로 폐를 손상하여 노증(勞證)이 되어도 일어남.
침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 사려 과도로 인한 비(脾)의 기능장애로 발생하면 심계(心悸), 심번(心煩), 불수(不睡), 식소(食少), 피로감 등이 따름. 위간울열(胃肝鬱熱)로 열이 넘쳐 혈맥을 눌러서 발생하면 두통, 구갈, 변비 등이 따름. 병이 비록 폐에 있으나 근본은 신(腎)에 있음.
  동일효능처방
감리고(坎離膏)[1]  / 보신배원(補腎培元), 양혈지혈(凉血止血)
십회산(十灰散)[1]  / 양혈수렴(凉血收斂)
용뇌계소환(龍腦鷄蘇丸)  / 개규통락(開竅通絡), 청열섭혈(淸熱攝血)
괴화(槐花)[1]  / 양혈지혈(凉血止血)
대아교원(大阿膠元)  / 윤폐지해(潤肺止咳), 자음청열(滋陰淸熱)
산치지황탕(山梔地黃湯)  / 자음화담윤폐(滋陰化痰潤肺)
은포산(恩袍散)  / 지혈(止血)
청타탕(淸唾湯)  / 자음강화(滋陰降火)
청폐탕(淸肺湯)[1]  / 자음강화(滋陰降火)
청화자음탕(淸火滋陰湯)  / 양혈섭혈(凉血攝血), 자음강화(滋陰降火)
하간생지황산(河間生地黃散)  / 양혈지혈(凉血止血), 자음강화(滋陰降火)
현상설리고(玄霜雪梨膏)[1]  / 소담지수(消痰止嗽), 양혈지혈(凉血止血)
현상설리고(玄霜雪梨膏)[2]  / 생진지갈(生津止渴), 소담지해(消痰止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