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피(桂皮) 5 푼, 당귀(當歸) 1 전, 맥문동(麥門冬) 1 전, 백작약(白芍藥) 1 전, 숙지황(熟地黃) 1 전, 인삼(人蔘) 1 전
처방효능 : 자음청열(滋陰淸熱)
제재법 : 청죽엽(靑竹葉) 10편(片), 갱미(粳米) 1합(合), 수전(水煎), 거재(去滓), 입약(入藥), 생강(生薑) 3, 대조(大棗) 2, 재전(再煎)
용법 : 청죽엽 10편·갱미 1홉, 달여 먹음
참고 : 의학입문(醫學入門)
/ 명(明)
분만후 발열. 풍한외감(風寒外感)으로 일어나면 오한, 두통, 요배동통(腰背疼痛). 무한(無汗) 등의 증상이 따르고 설태는 박백(薄白)하며 맥은 부(浮)함. 혈허(血虛)로 일어나면 미열, 자한(自汗), 면홍구갈(面紅口渴), 두훈목현(頭暈目眩), 심계(心悸), 복통 등이 있고 설질이 담백하며 맥은 부(浮)·규(芤)함. 또는 조열(潮熱), 도한(盜汗), 홍관(紅?) 등이 있고 맥이 세삭(細數)함. 오로정체(惡露停滯)로 일어나면 오로가 조금 나오는데 악취가 심하고 핏덩이가 섞이며 색은 암자색이고, 아랫배가 창만한데 누르면 통증이 심하며, 입안이 마르고, 열이 없어지지 않고, 맥은 현삽(弦澁)함. 식체(食滯)로 일어나면 흉격포민(胸膈飽悶), 애부(噯腐), 탄산(呑酸), 식불납(食不納), 또는 완복창통(脘腹脹痛) 등이 있고 설태는 후니(厚膩)하며 맥은 활(滑)함. 기혈허약(氣血虛弱)으로 일어나면 고열이 나고, 구갈(口渴)이 있고, 땀이 나고, 배가 손댈 수 없이 아프고, 심하면 정신이 혼미하여 헛소리를 하며, 피부에 반진이 나옴.
궁귀조혈음(芎歸調血飮)
/ 양열거풍(養熱祛風), 축어해열(逐瘀解熱)
숙지황탕(熟地黃湯)
/ 자음청열(滋陰淸熱)
시호방귀탕(柴胡防歸湯)
/ 양혈거풍(養血祛風)
시호사물탕(柴胡四物湯)[2]
/ 자음청열(滋陰淸熱)
시호지황탕(柴胡地黃湯)
/ 자음청열(滋陰淸熱)
시호파어탕(柴胡破瘀湯)[2]
/ 양혈축어(凉血逐瘀)
양혈지황탕(凉血地黃湯)[3]
/ 양혈거풍(凉血祛風), 조보영위(調補營衛)
우황고(牛黃膏)
/ 청심열성신기(淸心熱醒神氣)
죽엽방풍탕(竹葉防風湯)
/ 자음청열(滋陰淸熱)
치산후발열일방(治産後發熱一方)[1]
/ 청열양혈(淸熱凉血)
치산후발열일방(治産後發熱一方)[2]
/ 청열양혈(淸熱凉血)
치산후발열일방(治産後發熱一方)[3]
/ 청열사화(淸熱瀉火)
흑신산(黑神散)[3]
/ 파혈거어(破血祛瘀), 행기활혈(行氣活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