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처방: 소합향원(蘇合香元)[1]

  처방구성
2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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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냥    
1 냥     <안식향고(安息香膏)를 넣음>
1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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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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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수비(水飛)
목적 : 약재를 조말(粗末)로 만들어 유발(乳鉢)에 넣고 약재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서 같이 갊. 유발의 밑바닥에서 약을 가는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까지 갈고 나서 다시 물을 부어 잘 섞음. 이 때 미세한 가루는 뜨고 굵은 가루는 가라앉는데 위의 현탁액은 다른 그릇에 옮기고, 아래에 가라앉은 나머지는 계속 갈아 주어 전부 현탁액이 될 때까지 반복함. 현탁액을 침전시킨 다음 물을 버리고 가라앉은 약재를 꺼내서 햇볕에 말림. 대부분 분쇄한 광물 생약에 씀.
2 냥    
2 냥    
가자피(訶子皮) 2 냥, 목향(木香) 2 냥, 백단향(白檀香) 2 냥, 백출(白朮) 2 냥, 사향(麝香) 2 냥, 서각(犀角) 2 냥, 소합유(蘇合油) 1 냥, 안식향(安息香) 2 냥, 용뇌(龍腦) 1 냥, 유향(乳香) 1 냥, 정향(丁香) 2 냥, 주사(朱砂) 2 냥, 침향(沈香) 2 냥, 필발(蓽撥) 2 냥, 향부자(香附子) 2 냥
처방효능 : 통치기병(通治氣病)
제재법 : 세말(細末), 안식향고(安息香膏), 밀화환(蜜和丸), 1냥작40환(1兩作40丸)
용법 : 1회 2∼3환, 온주·생강탕 복용
참고 : 태평혜민화제국방(太平惠民和劑局方)  / 송(宋)
  처방의 질병효능
기역상(氣逆上). 장부의 기(氣)가 위로 거슬러 오르는 것.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아랫배가 아프고, 메스껍고, 어지럽고, 이명(耳鳴)이 있고, 손발이 싸늘함. 폐기(肺氣)가 상역하면 천촉(喘促), 해수(咳嗽)가 있음. 위기(胃氣)가 상역하면 구토, 애역(噯逆)이 있음. 간기(肝氣)가 상역하면 두통, 현훈(眩暈), 혼도(昏倒) 등이 있음.
기(氣)가 잘 통하지 못하여 일어나는 통증. 기도(氣道)가 담(痰)이나 혈적(血積)으로 막혀서 일어나거나, 혈맥이 빈 틈을 타고 허기(虛氣)가 유입되어 통증을 일으킴. 가슴, 배, 허리, 옆구리 등에 생김. 상초(上焦)에 있으면 심하비통(心下痞痛)이 있고, 중초(中焦)에 머물면 복협자통(腹脇刺痛)이 있고, 하초(下焦)에 머물면 산가요통(疝瘕腰痛)이 생김.
기중(氣中)과 같음. 유중풍(類中風)의 하나. 칠정내상(七情內傷)으로 기가 막혀서 일어남. 담(痰)이 치밀어 혼색(昏塞)하고 정신을 잃어 넘어지며 이를 악묾. 중풍(中風)과 비슷한데 중풍이면 몸이 따뜻하고 담연(痰涎)이 많으나, 중기면 몸이 차고 담연이 없음.
  동일효능처방
귤피(橘皮)[3]  / 선폐이기(宣肺理氣)
귤피(橘皮)[6]  / 선폐지해(宣肺止咳)
귤피(橘皮)[7]  / 선폐이기(宣肺理氣)
도기기각환(導氣枳殼丸)  / 행기강역(行氣降逆)
백두구(白豆蔲)[1]  / 행기난위(行氣煖胃)
비전강기탕(秘傳降氣湯)  / 소간이기(疏肝理氣)
진피(陳皮)  / 익기행기관중(行氣寬中)
퇴열청기탕(退熱淸氣湯)  / 소간이기(疏肝理氣), 청열제증(淸熱除蒸)
기각(枳殼)[1]  / 개울행기(開鬱行氣)
당기아위원(撞氣阿魏元)  / 개울행기(開鬱行氣)
목향빈랑환(木香檳榔丸)[1]  / 행기화체(行氣化滯)
목향순기환(木香順氣丸)[1]  / 소간해울(疏肝解鬱), 이기지통(理氣止痛)
목향유기음(木香流氣飮)  / 행기해울(行氣解鬱)
목향파기산(木香破氣散)  / 파기해울(破氣解鬱)
복원통기산(復元通氣散)  / 개울행기(開鬱行氣), 활혈화어(活血化瘀)
소오침탕(小烏沈湯)  / 소간이기(疏肝理氣)
신보원(神保元)[1]  / 개울행기(開鬱行氣)
신선침사원(神仙沈麝元)  / 소간해울(疏肝解鬱)
오침탕(烏沈湯)  / 개울행기(開鬱行氣), 활혈화어(活血化瘀)
유기음자(流氣飮子)  / 행기화담(行氣化痰)
일립금단(一粒金丹)[1]  / 이기지통(理氣止痛)
치기통일방(治氣痛一方)  / 개울행기(開鬱行氣)
편자강황(片子薑黃)  / 개울행기(開鬱行氣)
지성내복단(至聖來復丹)[1]  / 이기강역(理氣降逆)
팔미순기산(八味順氣散)[1]  / 강기(降氣), 산결(散結), 이기(理氣)